유방암 전문진단

유방 질환에 특화된 체계적인 진단,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료진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유방 질환에 특화된 체계적인 진단,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료진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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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질환의 진단

유방암자가검진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유방암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며, 병원에서는 유방진찰,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검사로 유방암 여부를 전문적으로 검사합니다.

01 유방진찰

유방진찰은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가 직접 유방을 만져보면서 검사하여 유방암유무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자가검진 시 발견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유방의 모양 등을 토대로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방법입니다.


02 유방촬영술

유방촬영술은 유방암 발견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검사법으로 자가검진, 유방진찰로도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 증상이 없는 유방암을 발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방의 조직이 치밀한 아시아 여성들의 경우에는 종괴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유방초음파를 병행하여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유방촬영술은 양쪽의 유방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4장 정도 찍습니다.
촬영 시 특수 제작된 플라스틱 판으로 최대한 유방을 눌러서 찍는데, 유방이 납작할수록 내부가 잘 보여 조그마한 암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03 유방초음파검사

2~3mm 크기의 아주 작은 종괴도 찾아낼 정도로 효율적인 유방초음파검사는 유방촬영술에서 놓칠 수 있는 아주 미세한 유방이나 만져지는 혹의 정밀검사 등에 사용되는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판독의 정확성에 많은 차이가 있기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 의해서 시행되어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젊은 여성은 유방촬영술 보다는 유방초음파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유방초음파검사는 통증이 없으며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검사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부위가 발견 되어지면 바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종괴의 악성여부를 구분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일정 주기를 두고 추적검사를 시행하여 변화양상을 관찰하며, 악성이 의심될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유방암 여부를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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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조직검사

유방조직검사는 진찰이나 유방검사를 통해 멍울이나 혹이 발견된 경우 유방 병변 부위에서 의심되는 조직을 채취하여 병리전문의가 현미경으로 암세포여부, 양성인지 악성인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검사방법입니다. 

01 유방 세침 흡인 세포검사

유방 세침 흡인 세포검사는 유방 종괴가 있을 때 가느다란 바늘로 병변 부위의 세포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암 여부를 알아내는 검사방법입니다.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어 환자의 부담감이 적으나 채취된 세포의 수가 적다든지 세포형태가 찌그러져 있을 경우에는 진단률이 약 60~70%정도 입니다.

유방 세침 흡인 세포검사 결과와 기존의 진찰 소견이나 검사가 다른 결과를 보일 시에는 재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 세침 흡인 세포 검사방법

  • 가느다란 주사바늘로 유방 내 멍울에 찔러 넣습니다.
  • 검사에 필요한 만큼 세포를 체취 합니다.
  • 현미경으로 암 여부를 확인합니다.


02 총핵 조직검사

세침 흡인 세포 검사 시 유방암이 의심되는 종양에서 좀 더 정확한 검사를 위해 총핵 조직검사를 합니다. 부분마취 후 해당 부위에 좀 더 굵은 바늘을 유방 멍울에 넣어 총을 쏘는 것처럼 바늘을 쏴서 여러 개의 조직을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있으며 초음파를 보면서 정확한 위치에서 조직검사를 진행하기에 진단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총핵 조직검사는 유방 멍울을 다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추후 맘모톰이나 외과적인 절개수술방법을 통해 남아있는 멍울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맘모톰 조직검사

맘모톰 조직검사는 미국 FDA승인을 받은 검사기기를 통해 유방암진단에 결정적으로 필요한 적정량의 유방 병변 조직을 칼을 대는 외과적 수술이나 통증 없이 부분마취로 완벽하게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혹, 멍울 등 한국여성에게 흔한 양성 유방 병변도 수술하지 않고 간단히 삭제할 수 있는 검사방법입니다.

부분마취로 통증 없이 조직검사와 멍 제거가 가능하며 유방 병변도 수술하지 않고 간단하게 완전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04 외과적 조직검사

외과적 조직검사는 수술을 통해 조직을 얻는 가장 정확한 조직 검사방법입니다.

병변을 모두 떼어내는 검사와 병변의 일부만을 떼어내는 검사로 나뉘어지며 어떤 방법을 선택하여 검사를 진행할 지는 담당의사와 자세한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유방에 약 5cm정도의 흉터가 남으며 통증, 유방 모양 변형을 가지고 오며 사실 유방멍울의 약 90% 정도는 암이 아니기 때문에 절개를 통한 조직검사 방법은 여성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담당의사와의 충분한 상담과 판단 후 검사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유방암검진권고안


01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 권고안

1) 20세 이후부터 매달 생리가 끝난 후 3~4 일이 지난 시점에 자가검진법으로 진찰합니다. 2년에 한번 정도 병원에 내원하여 유방진찰을 받습니다. 

2) 35세 이후부터 1년에 한번씩 전문의사로부터 유방진찰을 받습니다. 2년에 한번씩 유방 X선 촬영검사를 합니다. 

3) 40세 이후부터 1년에 한번씩 전문의사로부터 유방진찰을 받습니다. 1년에 한번씩 유방 X선 촬영검사를 합니다. 유방촬영술은 덩어리의 형성 없이 미세석회화로만 나타나는 조기 유방암 발견에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4) 한국 여성은 치밀한 유방이 많아서 유방촬영만으로는 작은 덩어리의 발견이 어렵거나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를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음파는 인체에 무해하므로 20대나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에서 검진이나 진단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02 고위험군 여성을 위한 검진 권고안

1) 전에 유방암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High risk group)은 의사와 상담하여 별도의 검진스케줄을 세워야 합니다. 

2) 20세부터 매달 유방 자가검진을 하십시오. 

3) 25세 또는 가족이 유방암에 걸린 연령보다 2년 일찍부터 매년 유방 진료를 받습니다. 

4) 이학적 검사,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5) 50세 이후부터는 6개월에 한번씩 유방진료를 받으십시오.